[해설]
이 문제는 소음의 노출기준을 평가하기 위한 누적소음노출량을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노출기준은 8시간 작업 시 90dB(A)이며, 이를 초과하는 소음에 대해 노출시간을 고려하여 평가합니다.
[출제 포인트]
1. 소음 노출 기준값 이해
2. 허용노출시간 계산 방법
3. 노출기준 초과 여부 판정
[주요 개념]
1. 노출기준 = C1/T1 + C2/T2 + ... + Cn/Tn = 1.0
2. T(허용시간) = 8/2^((L-90)/5)
- L은 측정소음도(dB(A))
- 90은 기준소음도(dB(A))
3. 계산과정:
- 100dB(A): T1 = 8/2^((100-90)/5) = 0.5시간
- 95dB(A): T2 = 8/2^((95-90)/5) = 1.0시간
- 노출량 = 1/0.5 + 2/1.0 + 5/8 = 2.0 + 2.0 + 0.625 = 1.0
4. 노출기준이 1.0이면 기준에 적합함
따라서 누적소음노출량이 1.0으로 기준과 같으므로 2번이 정답입니다.
심화 해설
작업장 소음의 누적노출량 평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누적소음노출량은 각 소음수준별 노출시간의 상대적 비율을 합산하여 평가합니다. 이때 기준이 되는 값은 1.0입니다.
계산 과정을 살펴보면:
1. 100dB(A)에서 허용노출시간은 2시간이며, 실제 노출시간은 1시간 → 1/2 = 0.5
2. 95dB(A)에서 허용노출시간은 4시간이며, 실제 노출시간은 2시간 → 2/4 = 0.5
3. 나머지 5시간은 기준 이하로 계산에서 제외
4. 총 누적량 = 0.5 + 0.5 = 1.0
실무적 의의: 작업장 소음관리에서 누적노출량 평가는 근로자의 청력보호를 위한 핵심 지표입니다. 1.0 이상이면 청력보호구 착용 등 추가 대책이 필요합니다.
쉽게 이해하기: "각 소음별 실제노출시간/허용노출시간의 합이 1.0 이하면 안전!"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