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이 문제는 고열장해의 종류와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열호족(Heat walking)은 고열장해의 종류가 아니며, 열사병, 열경련, 열발진이 대표적인 고열장해입니다.
[출제 포인트]
1. 고열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장해의 종류 파악
2. 각 고열장해의 특징과 증상 이해
3. 고열장해 예방대책 숙지
[주요 개념]
1. 열사병(Heat stroke)
- 체온조절 중추 기능 실패로 발생
- 체온 40℃ 이상 상승, 의식장애, 경련 등 발생
- 응급처치가 필요한 가장 위험한 고열장해
2. 열경련(Heat cramp)
- 과다한 발한으로 인한 염분 부족 현상
- 근육경련, 복통 등이 주요 증상
3. 열발진(Heat rash)
- 땀샘이 막혀 발생하는 피부질환
- 붉은 반점, 가려움증 등이 특징
4. 기타 고열장해
- 열피로(Heat exhaustion)
- 열실신(Heat syncope)
- 열부종(Heat edema)
심화 해설
고열장해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고열장해는 고온 환경에서 작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건강장해를 말합니다. 주요 유형으로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발진 등이 있어요.
1. 열사병(Heat stroke): 가장 심각한 고열장해로, 체온조절 기능이 마비되어 체온이 40도 이상 상승하며 의식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열경련(Heat cramps): 과도한 발한으로 인한 염분 부족으로 발생하는 근육경련입니다.
3. 열발진(Heat rash): 땀샘이 막혀 피부에 발생하는 발진으로, 흔히 땀띠라고 합니다.
정답인 '열호족'은 실제 고열장해의 종류가 아닌 잘못된 용어입니다.
산업현장에서는 고열장해 예방을 위해 적절한 휴식, 수분/염분 보충, 통풍/환기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