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전신 발진이 나타나기 1~2일 전, 협점막에 코플릭 반점이 나타나는지 구강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코플릭 반점은 푸른빛이 도는 흰색의 작은 반점으로, 홍역에 대한 특이 병징이므로 관찰 즉시 홍역으로 간주하고 진단 검사와 함께 즉시 비말 격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발진이 없는 발열 초기라도 코플릭 반점이 보이면 전염성이 가장 강한 시기이므로, 수두나 풍진 등 다른 발진성 질환과 반드시 감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