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환자 문진 시 농업 종사자 또는 홍수 피해 지역 거주자라면 반드시 설치류(들쥐) 접촉력과 오염된 물 노출력을 확인한다.
렙토스피라증은 초기에 고열, 오한, 심한 근육통 등 비특이적 증상을 보이므로 직업력이 진단의 핵심 단서가 된다.
렙토스피라증이 진행되면 간 손상 및 신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의심 환자는 조기에 혈청 검사를 의뢰하고 경험적 항생제 투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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