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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문제

항독소나 감마 글로불린을 주사하여 얻게 되는 면역의 종류는?

해설
인공 수동 면역은 항독소나 감마 글로불린, 면역 혈청처럼 이미 만들어진 항체를 주사해 얻는 면역이다. 백신이나 톡소이드 접종은 인공 능동 면역이고, 질병을 앓은 뒤 생기는 것은 자연 능동 면역이다. 수동 면역은 항체를 직접 받으므로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간호조무사 국가고시] 합격적중 문제은행19,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항독소나 감마 글로불린을 주사하여 얻게 되는 면역의 종류는 인공 수동 면역입니다.

■ 능동 면역과 수동 면역의 갈림길
후천 면역은 병원체에 노출된 뒤 얻는 면역으로, 숙주가 스스로 항체를 만들면 능동 면역, 이미 만들어진 항체를 밖에서 받으면 수동 면역이 됩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얻었는지, 사람의 손을 거쳐 얻었는지를 더해 자연 능동, 인공 능동, 자연 수동, 인공 수동의 네 가지로 나눕니다.

■ 인공 수동 면역의 예
이론에서는 인공 수동 면역의 예로 항독소와 감마 글로불린, 면역 혈청을 들고 있습니다. 항체 자체를 넣어 주기 때문에 효과가 빨리 나타나지만, 숙주가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므로 지속 기간은 길지 않습니다. 노출 직후처럼 시간이 급할 때 쓰이는 방식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나머지 세 가지 짝
자연 능동 면역은 홍역, 장티푸스처럼 질병을 앓고 난 뒤 생기고, 인공 능동 면역은 BCG, 파상풍처럼 백신이나 톡소이드 접종으로 생기며, 자연 수동 면역은 경태반 면역이 대표입니다.

■ 오답 분석을 통한 개념 정리
- 보기 1번의 백신 접종으로 얻는 면역은 인공 능동 면역입니다.
- 보기 3번의 질병을 앓고 얻는 면역은 자연 능동 면역에 해당합니다.
- 보기 4번의 태반을 통해 받는 면역은 자연 수동 면역인 경태반 면역입니다.
- 보기 5번의 선천 면역은 종족과 개인의 차이에 따른 것으로 후천 면역이 아닙니다.
- 수동 면역은 항체를 바로 받아 효과가 빠른 대신 오래가지 않고, 능동 면역은 형성에 시간이 걸리는 대신 오래 유지된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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