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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사업
질병예방의 단계가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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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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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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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차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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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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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예방
✓ 정답
해설
질병예방은 1차, 2차, 3차, 4차 예방으로 구분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만성질환의 특징이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실전 문제로 끝내는 합격적중 문제은행19,900원
질병예방은 건강증진과 질병관리를 위해 체계적으로 구분된 4단계의 예방 체계를 말해요. 각 단계별 특징과 목적을 이해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1차 예방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수행하는 예방활동이에요. 예방접종, 건강교육, 영양관리, 운동 등이 포함됩니다.
2차 예방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에 중점을 두어요. 건강검진, 선별검사 등을 통해 질병을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3차 예방은 이미 질병이 발생한 후 장애를 최소화하고 재활을 돕는 단계예요. 재활치료, 물리치료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4차 예방은 비교적 최근에 추가된 개념으로, 과잉진단과 과잉치료를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불필요한 의료개입을 줄여 환자를 보호하는 예방활동입니다.
쉽게 외우는 방법으로는 "예방은 1234, 건강관리의 열쇠"라고 기억하면 좋아요.
- Primary prevention / 1차 예방 —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건강을 증진하고 특정 질병의 발생을 막는 예방조치예요. 예방접종, 금연, 운동이 해당돼요.
- Secondary prevention / 2차 예방 —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를 통해 질병의 진행을 막는 예방조치예요. 건강검진이 대표적이에요.
- Tertiary prevention / 3차 예방 —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기능을 최대한 회복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조치예요. 재활치료가 해당돼요.
- Quaternary prevention / 4차 예방 — 불필요한 의료서비스나 과잉진료를 막아 의인성 질환을 예방하는 조치예요.
- Preventive care / 예방적 치료 — 질병예방의 공식 단계는 1~4차까지만 있어요. '치료 예방'은 공식 예방단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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