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방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질병 발생 전에 개입합니다. 건강증진(생활습관 개선)과 특수예방(예방접종)이 대표적입니다.
2차 예방은 질병의 무증상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여 조기 치료하는 것입니다. 건강검진이 대표적입니다.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질병의 기능 회복과 합병증 방지에 초점을 둡니다. 재활치료가 이에 해당합니다.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므로 1차 예방이 아닌 2차 예방으로 분류됩니다. 예방접종만이 유일한 1차 예방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