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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크러치 보행
•양손 크러치는 양쪽에 체중이 실리도록 함
•한손 크러치는 건강한 쪽으로 짚음크러치 보행의 기본 순서는 크러치가 먼저 나간 뒤 손상 쪽 다리가 따라오고, 마지막에 비손상 쪽 다리가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뒤꿈치 접지 시점에는 무릎이 거의 펴진 상태여야 체중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 이후 체중이 발바닥 전체로 이동하며 무릎이 약간 굽혀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무릎인대 손상 초기 부분 체중 부하 단계에서는 3점 보행이 적절하다. 3점 보행은 양쪽 크러치와 손상 쪽 다리가 한 그룹으로 움직이고 비손상 쪽 다리가 반대 그룹으로 움직이는 패턴이다.
겨드랑이 패드에 체중을 직접 싣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체중은 손잡이를 쥔 손과 아래팔로 지지해야 하며, 겨드랑이에 과도한 압박이 가해지면 팔신경얼기 손상이나 겨드랑동맥 압박이 생길 수 있다. 크러치 높이 조절 시 겨드랑이와 패드 사이에 손가락 2~3개 정도 여유를 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