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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주파수 | 파장 | 의학적 사용 |
전력 | 60 Hz |
| 전기치료, 신경 및 근육자극 |
라디오파(AM) | 1,000 kHz | 300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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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파 | 3~30 MHz | 100~10 m | 심부열 |
라디오파(FM) | 100 MHz | 3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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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단파 | 300~3,000 MHz | 100~10 cm | 심부열 |
원위 적외선 |
| 1,500~15,000 nm | 체표 조직에 복사열 |
근위 적외선 |
| 770~1,500 nm | |
가시광선 | 4~7 × 1014 Hz | 390~770 nm | 일광욕 |
근위 자외선 |
| 290~390 nm | 진단, 비타민 D 살균, 치료 |
원위 자외선 |
| 180~290 nm | |
X선 | 1017~1019 Hz | 0.14~13.6 nm | 진단 및 치료 |
감마선 | 1019 Hz 이상 | 0.001~0.14 nm | 라디움 치료 |
우주선 | 1021 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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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스펙트럼에서 파장이 긴 순서로 적외선(770~15,000 nm), 가시광선(390~770 nm), 자외선(180~390 nm)이 배열된다. 이 순서는 파장이 길수록 에너지가 낮고 짧을수록 에너지가 높다는 원리에 기초한다.
적외선은 피부 표면에 복사열을 전달하여 표재성 온열 치료에 사용되며, 가시광선은 일광욕의 기초가 된다. 자외선은 살균, 비타민 D 합성, 건선 치료 등에 활용된다.
파장이 길다고 침투 깊이가 항상 깊은 것은 아니다. 원위 적외선은 파장이 길지만 표피에서 대부분 흡수되어 얕게 침투하고, 근위 적외선은 파장이 상대적으로 짧지만 진피와 피하조직까지 도달한다. 자외선은 에너지가 높지만 피부 침투 깊이는 매우 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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