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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근경색 후 4~6주 시점의 외래 심장재활 단계에서는 걷기가 가장 생리적으로 안정된 운동이다. 특수 장비 없이 운동 강도 조절이 용이하고, 심박수와 혈압 반응을 예측하기 쉬워 안전성이 우수하다.
걷기는 6분 걷기 검사나 점증적 셔틀 걷기 검사를 통해 최대 산소 섭취량과 상관관계를 보이므로, 심폐운동검사 없이도 임상에서 안전하게 운동 강도를 추정할 수 있다.
저항운동은 울혈심부전, 조절되지 않는 부정맥, 심한 좌심실 기능장애가 동반된 경우 금기이므로, 유산소 컨디셔닝이 안정화된 후 신중하게 도입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