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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근경색 후 집중재활단계(3단계)는 심전도 모니터링 없이 또는 간헐적 관찰만으로 큰 근육군 저항운동을 시작하는 시기이다. 병원·센터·지역사회 기반 프로그램 모두 가능하며, 장기적 건강 유지가 목표이다.
단계 구분 시 모니터링 여부와 운동 형태를 함께 확인한다. 급성기(1단계)는 침상 안정과 조기 보행, 관찰단계(2단계)는 심전도 모니터링 하에 유산소 운동을 점진적으로 늘린다. 유지기(4단계)는 이미 확립된 습관을 유지하는 단계로 저항운동 도입 시기가 아니다.
통원단계(4단계)와 집중재활단계(3단계)는 모두 외래 기반일 수 있어 혼동하기 쉽다. 저항운동이 처음 도입되고 모니터링 없이 큰 근육 운동을 시작하는 시점이면 집중재활단계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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