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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근경색 후 재활은 임상적으로 안정되면 조기 시작하되, 유산소 운동은 발병 2~4주 후부터 부담 없는 범위에서 시작한다. 중증 심근경색이나 심부전 동반 시에는 4~6주까지 유산소 운동 시작을 늦춘다.
저항운동은 심근 산소요구량을 급격히 높여 후부하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제한하고, 안정 후 저강도에서 점진적으로 도입한다. 팔운동은 하지운동보다 심박수와 혈압 상승이 크므로 주의하되 일률적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휴식 시 통증이 있고 혈관확장제에 반응하지 않는 불안정한 상태에서는 약물로 증상을 억제하며 운동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는 안정형 협심증 환자에게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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