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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관상동맥우회술 후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면 수술 다음 날부터 심장 재활을 시작한다. 첫째 날은 침상 운동으로 앉기, 하지 운동부터 적용하고 침상 밖 이동은 상태에 맞게 추가한다.
수술 후 2~5일째에는 보행과 운동량을 서서히 증가시키며, 초기 보행은 50~70 m 정도에서 시작한다. 운동 강도는 휴식기 심박수보다 30회를 넘지 않는 범위로 제한한다.
흉골 절개 후 초기에는 팔운동을 제한하고, 중강도 이상 근력 운동이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은 금기이다. 니트로글리세린은 운동 전 예방적 투여가 아니라 운동 중 협심증 발생 시 응급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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