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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장수술 후 걷기운동은 흉골 절개 부위 안정성과 혈역학적 안정을 확인한 뒤 수술 3일 이후부터 시작한다. 초기에는 평지 보행으로 제한하고, 계단 오르내리기는 수술 10일 이후로 미룬다.
보행 전 단계로 호흡운동, 효과적인 기침, 발·다리 운동, 어깨·팔 운동, 가벼운 몸통 운동을 먼저 시행한다. 특히 발·다리 운동은 환자가 걸어 다니기 전까지 지속한다.
보행 시작 전 활력징후, 흉관 배액 상태, 의식 수준, 통증을 반드시 확인한다. 고령이란 이유만으로 보행을 지연시켜서는 안 되지만, 개별 환자의 심박출량과 출혈 경향을 우선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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