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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시기 | 주요 중재 | 임상적 근거 |
|---|---|---|
| 수술 직후~2일 | 침상에서 발·다리 운동, 기침·심호흡, 조기 체위 변경 | 정맥 울혈 예방, 무기폐 예방, 흉골 보호 |
| 수술 3일 이후 | 가벼운 몸통 운동, 보조적 어깨·팔 운동, 평지 걷기 시작 | 흉곽 가동성 회복, 자세 정렬, 조기 이송 준비 |
| 수술 10일 이후 | 계단 오르내리기, 점진적 저항 운동 | 흉골 유합 진행에 따른 부하 증가 허용 |
개심술 후 재활은 흉골 절개 부위의 부하를 단계적으로 늘리는 원칙에 따라 진행한다. 수술 3일 이후에는 가벼운 몸통 운동을 처음 시작하여 흉곽 가동성을 회복하고 호흡 보조근의 긴장을 줄인다.
수술 직후부터 2일까지는 침상에서 발·다리 운동, 기침·심호흡, 조기 체위 변경을 시행한다. 발·다리 운동은 보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지속하므로 3일째에 처음 시작하는 중재가 아니다.
상지 운동은 보조적 범위에서 시작하고, 계단 운동은 흉골에 큰 부하가 걸리므로 수술 10일 이후로 미룬다.
어깨와 팔의 정상 가동범위 확인은 평가이지 중재가 아니다. 기관 내 흡인은 분비물 자가 배출이 불가능할 때만 시행하는 침습적 처치로, 3일째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