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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장동맥우회술은 정중흉골절개를 통해 시행되며, 수술 후 6~8주간 상지 부하가 제한된다. 이 기간 동안 환자는 통증과 흉골 안정성에 대한 불안으로 어깨를 앞으로 말고 등을 굽히는 자세를 취하게 되어 가슴후만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수술 전 자세교육의 핵심은 어깨를 뒤로 내리고 흉추를 곧게 세운 상태에서 상지를 움직이는 방법을 미리 학습시키는 것이다. 앉은 자세와 선 자세에서 머리 위치, 어깨뼈 정렬, 골반 중립을 확인하고, 흉골에 직접적 부하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어깨와 팔의 능동 관절가동운동을 반복 연습하도록 지도한다.
가슴후만증이 발생하면 흉곽 팽창 용적이 줄어 호흡 기능이 저하되고 무게중심 이동으로 허리통증과 균형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수술 전에 운동 패턴을 익혀 두어야 수술 후 통증과 불안이 있는 상태에서도 바른 자세 유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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