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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Vojta 치료는 특정 자세에서 운동유발점에 강한 압력을 가해 반사적 기기와 반사적 뒤집기를 유발한다. 이는 중추신경계의 중앙 패턴 조절에 작용하여 선천적 이동 운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접근이다.
치료사는 11곳의 운동유발점(주유발점 6개, 보조유발점 5개)에 정해진 방향으로 압력을 주며, 환자는 의지와 무관하게 반사적 이동 패턴을 경험한다. 반복된 감각운동 입력이 정상 운동 패턴의 학습을 촉진한다.
생후 8개월 이전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다. 이 시기는 중추신경계 가소성과 운동 패턴 확립에 가장 민감하여, 몸통과 목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상위 운동 발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Rood 치료법도 감각 자극을 사용하지만, Vojta처럼 특정 골격 부위의 운동유발점을 강하게 눌러 반사적 기기·뒤집기를 유발하지는 않는다. 감별 진단 시 자극의 종류와 유발되는 반응의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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