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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18개월~3세의 보행이 가능한 소아에서 한쪽 발달성 엉덩관절 형성장애가 의심되면 갈레아치징후를 우선 시행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쪽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을 굽히고 발을 나란히 둔 뒤 무릎 높이를 비교하여, 탈구된 쪽 무릎이 낮게 보이면 양성이다.
오토라니징후는 신생아~생후 수개월 이내 영아에서 도수 정복 감각을 확인하는 검사로, 보행 이후에는 연부조직 구축과 관절낭 변화로 정복 감각이 소실되어 진단적 가치가 낮다. 연령에 따른 검사 선택이 핵심이다.
갈레아치징후는 양쪽 모두 탈구된 경우 무릎 높이 차이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한쪽 탈구가 의심될 때 유용하며, 확진과 절구형태 평가에는 초음파나 방사선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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