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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얭 – 바레증후군(Guillain – Barre syndrome, GBS)
•뇌신경과 척수신경의 퇴행성 변화
•역행성 변성: 척수신경 중 운동신경과 뇌신경 세포핵의 먼쪽 부분에서 시작됨| 구분 | GBS의 전형적 소견 | 혼동되는 소견 |
|---|---|---|
| 마비 진행 방향 | 다리 먼쪽에서 시작해 위로 상행(대칭적) | 팔에서 시작하는 하행성, 비대칭적 마비 |
| DTR | 감소 또는 소실 | 항진(상위운동신경원 병변) |
| 뇌신경 침범 | 제7뇌신경(안면신경)이 가장 흔함 | 삼차신경이 가장 흔하다고 오인 |
| 감별질환 | 다발신경염, 소아마비, 급성상행척수염, 뇌막염 등 | 뇌막염의 수막자극 증상(목 경직, 구토)을 GBS로 오인 |
길랭-바레증후군은 상행성 대칭 마비가 핵심입니다. 마비는 다리 먼쪽에서 시작해 팔과 호흡근육으로 진행되며, 초기에는 이상감각이나 다리 통증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경학적 검사에서 깊은힘줄반사(DTR) 감소 또는 소실이 확인되면 말초신경병증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뇌신경 침범 시에는 제7뇌신경(안면신경)이 가장 흔하게 영향을 받아 얼굴신경마비가 나타납니다.
비대칭 마비, 목 경직, 구역·구토가 동반되면 GBS보다 뇌막염 등 중추신경계 질환을 먼저 감별해야 합니다. 호흡근 마비 진행 여부를 조기에 평가하지 않으면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호흡 기능을 반드시 모니터링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