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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측정 전 환자의 신체 분절을 정확하게 정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정렬이 흐트러지면 축과 팔의 기준점이 어긋나 수치가 왜곡된다.
측정 단위는 도(°)이며, 시작 자세는 측정 관절에 따라 바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 앉은 자세 등 해부학적 자세를 기반으로 한다.
측정 순서는 수동관절가동범위(PROM)를 먼저 측정한 후 능동관절가동범위(AROM)와 비교한다. 두 값의 차이는 제한 원인 감별에 도움이 된다.
운동팔은 움직이는 분절의 세로축에 평행하게 정렬해야 하며, 가로축에 놓으면 측정 오차가 발생한다. 동일한 검사자가 동일한 자세와 기준점을 적용해야 측정자 간 오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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