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의 완전 폄은 보행 입각기에서 안정성을 제공하고 넙다리네갈래근의 효율적 수축을 가능하게 하므로, 재활 초기부터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집되돌아가기 검사는 환자를 바로 눕힌 상태에서 발꿈치를 받쳐 무릎을 완전 굽힘 후 수동적으로 폄시켜, 완전 폄 또는 약간의 과다폄에 부드럽게 도달하는지 관찰한다.
정상이라면 끝느낌은 단단하지만 막히지 않는 느낌으로 나타난다. 반면 반달연골 파열(특히 양동이 손잡이형 파열)이나 관절 내 유리체, 관절주머니 후방 구축이 있으면 무릎이 끝까지 펴지지 못하고 탄력성 저항과 함께 완전 폄이 차단된다.
앞십자인대 재건술이나 반달연골 봉합술 후에는 완전 폄 회복을 조기에 확인해야 하며, 검사 중 통증이나 갑작스러운 저항이 나타나면 무리하게 폄을 강요하지 말고 즉시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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