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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다문화 간호 시 고려해야 할 점
•대상자에게 본인이 느끼는 문화적 차이를 이야기하게 한다.
•다른 세계관을 가진 다양한 문화에서 온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방법을 받아들이고 이해한다.
•대상자가 신을 숭배할 권리를 존중하고, 영적 관행이 건강, 삶의 안녕에 관련되는지를 확인한다.
•시간과 가치관념, 차이를 존중한다.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개인요구에 맞추어서 사생활을 보호해 준다.
•건강의 의미와 건강에 대한 태도가 문화에 따라 다름을 이해한다.
•문화적 건강관행을 확인하여 효과적인 관행은 격려하고, 역기능적 관행은 자제하게 한다.
•중립적 관행이 장기적으로 나쁜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하고 대응방안을 결정한다.
•기호음식을 확인하여 건강에 장기적인 이점이 있다면 식이를 인정한다.
•대상자에게 심각한 건강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식이관행이 있는지 확인한다.
| 구분 | 적절한 접근 | 부적절한 접근 |
|---|---|---|
| 문화적 차이 인식 | 건강 의미와 태도가 문화마다 다름을 이해 | 간호사 문화를 기준으로 대상자 평가 |
| 문화적 건강관행 | 효과적 관행은 격려, 역기능적 관행은 자제 유도 | 모든 관행을 그대로 수용하거나 모두 배제 |
| 간호 목표 | 대상자의 문화적 가치와 신념을 존중한 개별 간호 | 간호사 문화로 대상자를 통합시키는 간호 |
다문화 가족을 간호할 때는 건강의 의미와 건강에 대한 태도가 문화마다 다를 수 있음을 전제로 사정을 시작한다. 대상자가 질병을 신체적 이상으로만 보는지, 영적 불균형이나 관계 단절로 해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간호사는 자신의 문화적 기준을 '정상'으로 두고 대상자를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대상자의 건강행위가 간호사의 기준과 달라도 불이행으로 단정하지 말고, 그 행위의 문화적 맥락을 먼저 탐색한다.
문화적 건강관행은 확인 후 효과적인 관행은 격려하고 역기능적 관행은 자제하도록 돕는다. 무조건 수용하거나 모두 배제하는 이분법적 접근은 피한다.
간호사의 문화에 근거해 대상을 평가하거나 통합시키려는 시도는 문화적 강요로 이어질 수 있다. 문화적 민감성은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발달시켜야 할 역량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