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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② 병원감염은 입원 당시 감염과 관련된 증상이 없었으며, 감염증의 잠복상태도 아닌 감염증이 입원 후 또는 퇴원 후 48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경우
③ 그람음성균이 가장 높은 비율 차지
④ 일반병실보다 중환자실에서 발생빈도가 높음
⑤ 표준주의에 대한 설명임
병원감염 발생부위는 요로계 감염이 가장 흔하며, 특히 도뇨관 관련 요로감염(CAUTI)이 대표적이다. 도뇨관은 세균의 상행성 진입 경로를 제공하고 삽입 기간이 길수록 균막 형성으로 위험이 누적된다.
원인병원체는 그람음성균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대표적으로 대장균, 폐렴간균, 녹농균 등이 있으며, 중환자실에서는 MRSA 같은 그람양성균 비중이 달라질 수 있으나 전체 분포에서 그람음성균 우세는 유지된다.
발생 장소는 일반병실보다 중환자실에서 빈도가 높다. 중환자실 환자는 중증 기저질환, 다발성 침습적 기구 보유, 광범위 항생제 노출, 장기 입원 등으로 감염에 취약하다.
감염관리 지침에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표준주의이다. 접촉주의는 다제내성균이나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처럼 특정 병원체가 확인·의심될 때 표준주의에 추가하여 적용한다.
표준주의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지만, 접촉주의는 특정 감염 환자에게만 적용한다. 두 개념을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