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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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행동 | 의미 |
|---|---|---|
| 1 | 상황 파악 후 “불이야” 외치기 | 주변에 화재 사실을 즉시 알려 공동 대응 시작 |
| 2 | 119 신고 및 수동발신기 경보 | 소방서와 해당 층에 화재를 공식적으로 알림 |
| 3 | 소화기·옥내소화전으로 초기 진화 |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초기 대응 |
| 4 | 환자·내원객 비상구 대피 유도 | 인명 보호를 위한 대피 |
| 5 | 간호단위별 비상연락망 연락 | 병원 내부 조직적 대응 체계 가동 |
화재를 목격하면 즉시 상황을 파악한 후 "불이야"를 외쳐 주변에 알리는 것이 첫 단계이다. 이 알림이 늦어지면 이후 모든 대응이 지연된다.
이어서 119 신고와 수동발신기를 눌러 해당 층에 경보하고, 소화기·옥내소화전으로 초기 진화를 시도한다.
초기 진화 후에는 환자와 내원객이 비상구를 이용하여 대피하도록 유도하고, 마지막으로 간호단위별 비상연락망을 통해 조직적 대응을 가동한다.
119 신고나 대피 유도도 중요하지만, 화재 목격 즉시 가장 먼저 할 행동은 주변에 알리는 것이다. 개인적 판단보다 정해진 대응 순서를 지켜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