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혈액확인 및 수혈 준비 시에는 두 사람이 확인하거나 한 사람이 자동화된 확인기술을 사용하여 확인하여야 한다.
③ 사용한 주사바늘은 recapping 금지하여 찔림을 예방한다.
④ 환자처치 후 다른 환자를 처치할 경우 반드시 손을 씻으며, 동일한 환자라도 다른 부위 처치 시에는 손을 씻는다.
⑤ 음압격리실과 N95 마스크는 공기주의에 적용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표준주의와 감염관리의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한 간호단위 안전관리 지침을 묻고 있어요. 핵심은 환자와 의료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절차적 정확성입니다.
정답인 2번은 마약성 진통제 관리의 표준 절차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어요. 마약은 남용과 오남용의 위험이 크므로, 이중 잠금장치가 된 철제금고에 보관하여 접근을 엄격히 통제해야 합니다. 이는 법적 요구사항이기도 해요.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의 오류를 분석해볼게요.
① 혈액 확인 및 수혈: 이는 절대 단독으로 준비해서는 안 되는 대표적인 절차예요. 두 사람이 확인하거나 자동화된 시스템을 통해 오류를 방지해야 합니다.
③ 주사기 바늘 뚜껑 씌우기: 이는 가장 흔한 찔림 사고의 원인이에요. 사용한 주사바늘은 즉시 날카로운 물품 수거함에 버려야 하며, 뚜껑을 씌우는 행위(recapping)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④ 손 위생: 손 씻기는 감염 예방의 첫걸음이에요. 동일한 환자라도 다른 부위(예: 상처 드레싱 후 소변백 처리)를 처치할 때는 반드시 손 위생을 실시해야 합니다.
⑤ 격리주의: 비말주의(예: 수두, 결핵)는 음압격리실이 필요한 공기주의와 혼동하기 쉬워요. 비말주의는 일반적으로 1인실을 권장하며, 의료진은 N95 마스크가 아닌 일반 외과용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N95 마스크는 공기주의 격리 시 필요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감염관리와 안전관리 문제는 항상 출제됩니다. "두 사람 확인"이 필요한 절차(수혈, 약물, 식이 확인), "즉시, 금지"해야 하는 행동(주사바늘 recapping), 그리고 격리주의 종류별 요구사항(접촉, 비말, 공기)을 표로 정리해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마약성 진통제(PCA 포함)를 관리할 때는 정말 철저해야 해요. 교대 근무 시 인수인계에서 약물 잔량을 반드시 두 사람이 확인하고 서명해야 합니다. 약물 준비 시에도 이중 확인 원칙을 적용하세요. 만약 잠금장치가 고장났거나 키 관리에 문제가 생기면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규정이 아니라, 환자 안전과 의료진의 법적 보호를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안전은 습관에서 나와요. 혈액, 약물 확인할 때 혼자서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면, 그때 바로 동료를 불러 함께 확인하세요. 그 한 번의 습관이 큰 사고를 막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