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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대피 원칙 | 잘못된 접근 |
|---|---|---|
| 대피 순서 | 걸을 수 있는 환자부터, 화재 병실과 가까운 병실부터 | 중증 환자부터, 간호사실에서 가까운 환자부터 |
| 이동 수단 | 비상계단, 수평 대피 후 수직 대피 | 엘리베이터, 화재 구역 통과 |
| 소화기 사용 | 바람을 등지고, 대피 경로 확보 후 제한적 사용 | 바람과 마주하고, 대피보다 소화 우선 |
| 거동 불가 환자 | 들것, 드래그 시트, 인력 운반 | 휠체어 일괄 사용으로 계단 통과 시도 |
대피 순서는 중증도가 아닌 이동 가능성으로 결정한다. 걸을 수 있는 환자부터 이동시켜 전체 대피 시간을 단축하고, 이후 거동 불가 환자에게 인력을 집중한다.
공간적으로는 화재 병실과 가까운 병실부터 대피시킨다. 화재실 인접 구역은 복사열과 연기 유입에 가장 먼저 노출되므로 우선 비워야 한다.
거동 불가 환자는 휠체어보다 들것이나 드래그 시트를 우선 사용한다. 휠체어는 비상계단 통과가 어렵고 병목을 유발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는 절대 사용 금지다. 굴뚝 효과로 연기와 열기가 집중되고 정전 시 갇힐 위험이 있다. 화재 발생 지점에서 반대 방향의 비상계단으로 대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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