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조치 | 이유 |
|---|---|---|
| 1 | 소독처치 | 오염 부위의 병원체 부하를 즉시 감소시켜 감염 위험을 낮춤 |
| 2 | 수간호사 보고 | 기관의 노출 후 관리 체계를 가동하기 위한 첫 보고 경로 |
| 3 | 감염관리부서 연락 | 노출원 환자 검사, 노출자 추적검사, 예방조치 결정 |
| 4 | 소속 대학 통보 | 학생 신분이므로 실습 교육기관으로서의 책임과 후속 관리 공유 |
| 5 | 사건보고서 작성 | 사건 경위와 조치 내용을 문서로 남겨 재발 방지와 법적 기록 확보 |
찔린 부위는 즉시 비누와 흐르는 물로 씻고, 이후 소독제로 국소 소독한다. 행정 보고보다 노출 부위의 오염 제거가 시간적으로 가장 우선한다.
이후 순서는 수간호사 보고 → 감염관리부서 연락 → 소속 대학 통보 → 사건보고서 작성이다. 감염관리부서는 노출원 환자의 혈액검사와 노출자 추적검사 일정을 조정한다.
속이 빈 바늘(hollow-bore needle)에 찔린 경우 혈액이 바늘 내강에 남아 있어 감염 위험이 더 높다. 노출 후 예방조치(PEP)는 시간에 민감하므로 소독 후 신속히 노출원 환자의 감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사건보고서 작성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지만, 찔린 직후 가장 먼저 할 일은 아니다. 응급조치와 초기 보고가 끝난 뒤 사건 경위와 조치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작성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