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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수술실이나 호흡기 병동 등의 특수구역은 별도의 환기기준을 적용한 환기 시스템으로 관리한다.
② 일반적인 대화는 40∼60 dB이나, 간호사실이나 준비실은 40 dB 이하, 병실은 30 dB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③ 야간에는 출구쪽 약한 조명으로 화장실 출입 등을 용이하게 하고 낙상을 예방한다.
④ 누워있는 환자를 위해 천장 위의 직접 조명보다 침상 위쪽 벽의 간접조명이 좋다.
⑤ 배색은 높은 명도가 쉽게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낮은 채도가 안정감을 준다.
| 구분 | 병실 | 간호사실·준비실 | 수술실·호흡기 병동 |
|---|---|---|---|
| 소음 기준 | 30 dB 이하 | 40 dB 이하 | 기능에 따라 별도 관리 |
| 조명 | 침상 위 벽 간접조명, 야간 출구 약조명 | 업무에 적합한 조도 유지 | 시술·시야 확보를 위한 고조도 |
| 환기 | 일반 환기 기준 | 일반 환기 기준 | 특수 환기 시스템(압력 차등 등) |
병실 배색은 채도를 낮추어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명도는 적절히 높여 오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병실 소음은 30 dB 이하, 간호사실·준비실은 40 dB 이하로 유지한다. 일반 대화 소리가 40~60 dB임을 고려하면 병실은 매우 조용해야 한다.
누워있는 환자에게는 천장 직하 조명보다 침상 위쪽 벽의 간접조명이 눈부심을 줄여 적합하다. 야간에는 완전 소등 대신 출구 쪽 약한 조명을 남겨 낙상을 예방한다.
환기는 모든 병실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는다. 수술실, 호흡기 병동 등은 공기 매개 감염 위험이 높아 특수 환기 시스템으로 압력 차이와 공기 흐름을 별도 관리한다.
소음 기준은 공간 기능에 따라 다르다. 병실은 30 dB 이하로 가장 엄격하게 적용하며, 50 dB는 병실 기준으로 과도하게 높은 수치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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