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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위탁가정: 아동 · 청소년 환자가 성인이 있는 정상 가정에서 함께 생활하는 서비스
•중간치료소(지역사회 전환시설): 병원치료에서 지역사회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는 단기입소시설
•지정아파트: 지정된 자신의 아파트에서 한 달에 1회 정도 감독을 받는 서비스
•공동거주센터(공동생활가정): 정신 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면서 자립능력을 키우는 주거서비스
| 구분 | 생활 형태 | 감독·지원 강도 | 주요 대상 |
|---|---|---|---|
| 위탁가정 | 성인이 있는 일반 가정에서 함께 생활 | 가정 내 일상적 돌봄 | 아동·청소년 환자 |
| 중간치료소 | 단기 입소 시설 | 집중 재활·전환 지원 | 병원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 준비 환자 |
| 지정 아파트 | 자신의 아파트에서 독립 거주 | 월 1회 정도의 낮은 감독 | 자립도가 높은 환자 |
| 집단가정 | 여러 환자가 한 주거공간에서 공동 생활 | 24시간 정신건강간호사 관리감독 | 사회적응 훈련이 필요한 만성정신질환 환자 |
| 공동거주센터 | 정신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생활 | 자립능력 배양 중심 지원 | 자립을 준비하는 정신장애인 |
여러 환자가 함께 생활한다는 점은 같지만, 24시간 정신건강간호사 관리감독이 명시되면 집단가정으로 판단한다.
공동거주센터는 자립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어 감독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집단가정의 24시간 관리감독은 획일적 통제가 아니라 개별 환자의 기능 수준에 따라 지원 강도를 조절하는 개별화된 접근이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