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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전 건강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하며, 정신건강 홍보·시설 확충·전염병 예방 교육이 해당한다.
2차 예방은 진단 전 위험군을 대상으로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을 시도하며, 자살 고위험군 선별·아동청소년 정신건강문제 조기발견이 해당한다.
3차 예방은 진단 후 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예방, 재발 방지, 기능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며, 초기 치매환자 주간재활센터 운영이 대표적이다.
2차와 3차 예방의 경계는 '진단 여부'이다. 자살 고위험군 발견은 2차 예방이지만, 이미 자살 시도를 한 환자의 재발 방지는 3차 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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