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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탄력붕대 | 압박이나 부종 조절에는 쓰일 수 있으나 골절 부위를 단단히 고정하지 못해 생목골절의 일차 중재로는 부족합니다. |
| 2 | 부목 고정 | 정답입니다. 전위가 없는 생목골절은 부목으로 고정해 골절 부위의 움직임을 막으면 충분히 유합됩니다. |
| 3 | 석고붕대 고정 | 고정력은 좋지만 생목골절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부종이 있는 급성기에는 오히려 순환이 제한될 수 있어 초기에는 부목이 우선입니다. |
| 4 | 근이완 마사지 | 골절 부위에 직접 마사지를 하면 통증과 연부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5 | 수술을 통한 핀 삽입 | 전위가 심하거나 불안정한 골절, 개방성 골절 등에서 고려하며 단순 생목골절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생목골절은 불완전 골절로 전위가 거의 없어 부목 고정만으로 대부분 치유된다. 소아 뼈는 재형성 능력이 뛰어나 약간의 각형성은 성장하며 교정된다.
부목 적용 전후로 신경혈관 사정을 시행한다. 말단의 색, 온도, 모세혈관 재충혈 시간이 2초 초과이거나 감각·운동 저하가 있으면 즉시 부목을 풀고 재사정한다.
급성기 부종이 있는 상태에서 석고붕대를 바로 적용하면 순환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는 부목을 우선한다. 골절 부위에 직접 마사지하는 것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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