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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요성 보행 | 오답 | 동요성 보행(waddling gait)은 근이영양증(muscular dystrophy)에서 나타나는 전형적 걸음걸이입니다. 근육세포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이 약해져 몸통을 지탱하지 못하고 좌우로 흔들리며 걷게 됩니다. |
| 2. 손상된 쪽 다리가 더 길다 | 오답 | 탈구된 쪽은 넙다리뼈머리가 절구 밖으로 빠져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므로, 실제 다리 길이는 정상 쪽보다 짧게 보입니다. 세웠을 때 손상된 쪽이 더 길어 보이는 것은 오히려 반대 소견입니다. |
| 3. 외전 시 ‘뚝’ 느낌 | 정답 | Ortolani 검사 양성 소견입니다. 바로누운자세에서 엉덩관절과 무릎을 굽힌 뒤 넓적다리를 벌리면 탈구된 넙다리뼈머리가 절구로 환원되면서 ‘뚝’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
| 4. 손상된 쪽 무릎 높이가 높다 | 오답 | 누워서 무릎을 굽혔을 때 손상된 쪽 무릎 높이가 낮아 보이는 것은 Galeazzi 징후입니다. 탈구로 넙다리뼈가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면서 손상된 쪽 무릎이 정상 쪽보다 낮게 위치합니다. 보기 4는 ‘높다’라고 하였으므로 틀렸습니다. |
| 5. 손상된 쪽 엉덩이 주름이 적다 | 오답 | 탈구된 쪽은 넙다리뼈가 위로 밀려 올라가면서 피부가 겹쳐 엉덩이 주름(피부주름)이 더 많거나 비대칭으로 보입니다. ‘적다’라고 한 것은 반대입니다. |
바로누운자세에서 엉덩관절과 무릎을 굽힌 뒤 넓적다리를 외전시켜 Ortolani 검사를 시행한다. 탈구된 넙다리뼈머리가 절구로 환원되며 '뚝' 하는 느낌이 있으면 양성이다.
Barlow 검사는 절구 안의 넙다리뼈머리를 뒤쪽으로 밀어 탈구 가능성을 확인한다. 두 검사는 선천엉덩관절탈구 진단의 기본적이고 중요한 신체사정 도구이다.
탈구된 쪽은 넙다리뼈가 위로 밀려 올라가 다리 길이가 짧아 보이고, 누워 무릎을 굽히면 손상된 쪽 무릎이 낮게 위치하는 Galeazzi 징후가 나타난다. 엉덩이 주름은 더 많거나 비대칭이다.
동요성 보행은 근이영양증의 증상이므로 선천엉덩관절탈구와 혼동하지 않는다. 생후 6~12개월 이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예후를 좌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