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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의사에게 알린다 | 옳음 | SMAS 의심 시 신속한 진단과 감압(비위관 등)이 필요하므로 최우선 행동입니다 [2][3]. |
| 2. 구토억제제 투약 | 부적절 | 증상의 원인은 기계적 폐쇄이므로 원인 해결 없이 약물로 억제하면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투약에는 처방도 필요합니다. |
| 3. Sim’s 자세로 상체 높임 | 부적절 | 척추융합술 직후에는 척추를 비틀거나 굽히는 체위를 피하고 통나무 굴리기(log rolling)로 체위를 변경해야 합니다. |
| 4. 조기 이상 권유 | 부적절 | 수술 직후이며 장폐쇄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경구 섭취나 보행은 금기입니다. 보행은 보통 수술 후 2~3일경부터 가능합니다. |
| 5. 소음 감소·소등 | 부적절 | 불안 관리 전략이지만, 현재 증상은 불안이 아닌 수술 합병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
척추융합술 직후 복부 팽만과 구토가 동반되면 단순 오심이 아닌 위창자간막동맥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굽었던 등이 펴지며 키가 늘어나 샘창자가 대동맥과 위창자간막동맥 사이에서 압박되는 것이 기전이다.
최우선 간호는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는 것이다. 진단 지연 시 장폐쇄, 전해질 불균형, 위 파열 등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영상 검사로 샘창자 압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의사 처방에 따라 금식 유지, 비위관 감압, 수액 보충을 시행한다. 체위 변경 시에는 척추를 비틀지 않는 통나무 굴리기를 사용하며, 보행은 보통 수술 후 2~3일경부터 가능하다.
구토억제제 투약은 원인 해결 없이 증상만 억제하여 진단을 지연시킬 수 있으며 처방도 필요하다. Sim's 체위는 척추를 비트는 자세이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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