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생제 치료 후 수양성 설사를 보이는 환자가 C. difficile 검사 양성이다. 간호 제공 후 가장 적절한 감염 관리 조치는 무엇인가?
1장갑을 벗은 뒤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한다.
2설사 기간 동안 비말주의를 적용한다.
3PPE를 제거하고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다.✓ 정답
4문을 닫고 N95 호흡보호구를 사용한다.
해설
C. difficile은 접촉 주의, 환경 청소, 그리고 철저한 손 위생이 필요하다. C. difficile 감염이 확인되었거나 의심되는 환자를 간호한 후에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것이 권장되는데, 이는 알코올 손 소독제만으로는 포자를 확실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비말 또는 공기 전파 주의는 C. difficile의 주요 전파 경로가 아니다.
심화 해설
임상 판단 병원체의 전파 경로와 포자 제거에 맞는 손위생을 선택한다.
기억 포인트 C. diff: 접촉주의, 가운과 장갑, 비누와 물.
임상 시나리오
실무 가이드 CDC 지침은 C. difficile에서 손위생과 접촉주의 준수를 강조하고, 전파 예방에 비누와 물 손씻기가 가장 좋다고 설명한다.
주의 장갑은 오염을 줄이지만 손씻기를 대신하지 않는다.
핵심 개념
C. difficile — 항생제 노출 후 설사와 대장염을 일으킬 수 있는 포자 형성 세균이다.
접촉주의 — 접촉 전파 병원체에 대해 가운, 장갑, 전용 장비, 환경 청소를 사용하는 전파기반 주의이다.
손위생 — 필요한 시점에 손을 청결히 하는 것으로, C. difficile 노출 후에는 비누와 물이 선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