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고열증은 숙시닐콜린이나 휘발성 마취제에 의해 촉발되는 과대사 응급 상황이다. 팀은 유발 약제를 중단하고, 도움을 요청하며, 과호흡과 함께 100% 산소를 공급하고, 단트롤렌을 초기 용량 2.5 mg/kg으로 정맥 투여하며 필요 시 반복 투여해야 한다. 고칼륨혈증, 산증, 부정맥, 신장 손상, 고체온증도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해열제나 냉각 요법은 단트롤렌과 유발 요인 제거를 대체할 수 없다.
심화 해설
임상적 추론
골격근에서 조절되지 않는 칼슘 방출이 이산화탄소 생성, 강직, 산증, 칼륨 방출, 열 발생을 유발한다. 호기말 이산화탄소 상승은 현저한 체온 상승보다 먼저 나타날 수 있다.
의사 결정 규칙
유발 요인 투여 후 고탄산혈증과 강직이 나타나면 악성 고열증을 의심하고, 유발 요인을 중단하며, 100% 산소를 사용하고, 단트롤렌을 투여하며, 대사 합병증을 교정한다.
임상 시나리오
시나리오 숙시닐콜린과 세보플루란 투여 후, 수술 대상자에서 호기말 이산화탄소가 급격히 상승하고, 전신 강직, 빈맥, 고칼륨혈증, 고체온증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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