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동시 문제: 알코올 + duloxetine = 간, duloxetine + tramadol = 세로토닌. 둘 다 동시에 다뤄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시나리오 60세 여성, MDD + 섬유근육통, duloxetine 60 mg 매일 1회를 1년 복용. 매일 저녁 와인 2~3잔. 응급클리닉에서 급성 요추 염좌로 tramadol 50 mg PO q6h PRN 처방. 차트에 이전 LFT 없음·황달·asterixis 없음·AOx3·활력 안정. 약물 목록에 SSRI/MAOI/triptan/St. John wort 없음.
핵심 개념
Duloxetine 간독성 — 명시 경고: 상당량 음주 또는 만성 간질환 환자에서 duloxetine을 회피한다. 간 손상은 보통 2개월 이내 발생하지만 지연될 수 있으며, 위험 요인이 있으면 LFT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ALT가 정상상한 3배 초과 시 약물을 중단한다.
세로토닌 증후군 — 정신 상태 변화·자율신경 불안정·신경근 과활성(clonus·과반사) 3축. 세로토닌성 약물(SSRI/SNRI + tramadol/triptan/MAOI/St. John wort/linezolid) 누적이 원인. 치료: 원인 약물 중단·지지 치료·중증 시 cyproheptadine.
Tramadol 주의 — Schedule IV 오피오이드이자 SNRI 작용을 함; 발작 역치를 낮추고 다른 세로토닌성 약물과 함께 세로토닌 증후군에 기여한다. 발작 장애·12세 미만·편도절제 후 소아·고위험 병용 환자에서 검토 없이 사용을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