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닌 상승과 핍뇨는 겐타마이신 신독성 가능성을 나타내며, 이명, 현훈, 보행 불안정은 청각 또는 전정 독성을 나타낸다. 간호사는 약물을 중단하고 즉시 처방자에게 알리며 대상자를 낙상으로부터 보호하고 신기능 검사, 약물 농도 측정, 청력 및 균형 평가를 예상해야 한다. 추가적인 겐타마이신 투여, 증상 은폐, 지연된 재평가는 잠재적으로 비가역적인 이독성과 신장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심화 해설
임상적 추론
겐타마이신은 신장 청소율이 감소할 때 축적된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는 신장과 제8뇌신경의 전정 또는 와우 분지 모두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의사 결정 규칙
겐타마이신 치료 중 새로운 신기능 장애나 이명, 현훈, 청력 변화가 나타나면 용량을 중단하고 처방자가 노출을 긴급히 재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