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중증 MRSA 감염에서 반코마이신 용량은 체중 기반으로 한다: 6시간마다 15~20 mg/kg 용량을 정맥 투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총 1일 최대 용량은 신기능에 따라 조정하고 기관 기준 상한을 초과하지 않는다. 30 kg 소아에서 15 mg/kg으로 계산한 용량은 6시간마다 450 mg이다. 주요 투여 및 모니터링: (1) 1 g 이하 용량은 최소 60분 이상 점적 주입하며, 고용량일수록 더 길게 하여 레드맨 증후군을 줄인다; (2) 수포 형성 가능성과 반복 채혈 필요로 인해 장기 요법과 고용량에는 중심정맥 접근이 선호되며, 단기간 사용 시 말초 정맥 주입도 철저한 삽입 부위 감시 하에 허용된다; (3) 중증 MRSA인 경우 항정 상태에서 4번째 투여 30분 전에 채혈한 최저 농도 목표는 15~20 mg/L이며, AUC 유도 용량 조절이 새로운 표준이다; (4) 신기능 — 매일 크레아티닌과 소변량을 확인하고, 상승 시 투여를 보류하거나 용량을 조절한다; (5) 이독성 모니터링 — 청력 변화, 이명, 균형을 평가한다; 어린 소아는 보호자의 보고에 의존하고 장기 요법 시 청력 검사를 의뢰한다; (6) 소아 용량은 체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체중을 기록한다; (7) 정맥 주입 부위의 침윤 여부를 평가한다; 반코마이신의 혈관 외 유출은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성인 용량 일괄 환산, 정맥 급속 주입, 근육 주사는 모두 잘못된 방법이다. 소아는 패혈증 관리와 감염내과 협진 하에 모니터링 병동에 입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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