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아나필락시스입니다 — IgE 매개, 생명을 위협하는 과민반응으로 항원 노출 후 수 분 이내에 다기관 증상(피부, 호흡기, 심혈관, 위장관)을 동반합니다. 1차 약물은 근육주사 에피네프린이며, 지연되거나 항히스타민제 또는 스테로이드만 단독 사용하는 것은 사망률을 높이는 흔한 오류입니다. 소아 용량: 1 mg/mL (1:1000) 에피네프린을 0.01 mg/kg씩 전외측 대퇴부에 근육주사하며, 사춘기 이전 최대 1회 용량은 0.3 mg, 성인은 0.5 mg이고 필요 시 5~15분마다 반복합니다. 동시에 취해야 할 조치: 원인 항생제 중단, 신속대응팀 또는 코드 호출, 산소로 기도 유지 및 기도 폐쇄가 진행되면 기관내 삽관 준비, 호흡곤란이 없다면 바로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올리고 호흡곤란이 있으면 상체를 세우는 것을 선호, 저혈압 시 필요하면 생리식염수 20 mL/kg 정맥 주입을 위한 정맥로 확보, 기관지연축에는 분무 알부테롤 사용, H1(디펜히드라민) 및 H2(파모티딘) 항히스타민제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메틸프레드니솔론)는 에피네프린 투여 후 보조적으로만 사용합니다. 8~12시간까지 나타날 수 있는 이상성 반응을 관찰합니다. 기록하고, 퇴원 시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처방과 교육을 제공하며, 알레르기 추적 관찰을 예약합니다. 디펜히드라민 단독 투여, 항생제 속도 조절, 수액 단독 투여는 안전하지 않으며 에피네프린 우선순위를 놓치게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