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유사제 미사용 성인을 위한 환자 자가 조절 진통(PCA)은 환자 자신만이 자가 투여해야 한다는 안전 원칙을 따릅니다. 진정(sedation)은 추가적인 버튼 누름을 방지하여 과량 투여에 대한 일차 방어선이 됩니다. 지속적 기본 주입은 환자 상태와 관계없이 용량이 계속 주입되므로 이러한 방어선을 우회합니다. ISMP와 Joint Commission 모두 아편유사제 미사용 성인에게 일상적으로 기본 주입을 하는 것을 경고하며, 기본 주입은 아편유사제 내성이 문서화된 환자, 심한 암성 통증 또는 임종 돌봄 환자에게만 추가 모니터링과 처방된 계획 하에 사용해야 합니다. 고령 성인은 약동학 변화, 신장/간 청소율 감소, 다중약제 복용, 기존의 호흡 및 인지 취약성으로 인해 특히 고위험군입니다. 이 환자의 표준 시작 절차: (1) 기본 주입 부분을 보류하고 처방의에게 연락하여 필요 시 투여만으로 시작하고 자주 재평가할 것을 요청합니다; (2) 다각적 진통(아세트아미노펜 정기 투여, 가능한 경우 부위 마취 또는 신경 차단, 얼음찜질, 체위 및 물리 치료)을 확보합니다; (3) 고위험 환자의 경우 지속적 SpO2와 카프노그래피를 실시합니다; (4) POSS(진정 점수), 호흡수, 통증 재평가를 자주 시행하고 두 명의 간호사가 이중 확인합니다; (5) 기록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교육합니다. 처방된 대로 시작하거나, 산소측정기를 끄거나, 필요 시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은 모두 안전하지 않습니다. 기본 주입은 반드시 처방의를 통해 조정되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