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 관리는 가역적 원인 치료와 더불어 비약물적 중재가 기본입니다. 고위험 약물(디펜히드라민, 옥시부티닌과 같은 항콜린제, 졸피뎀 같은 진정제, 레글란 같은 도파민 길항제)을 중단하고, 감염(여기서는 폐렴)을 치료하며, 불필요한 연결 장치(폴리 카테터는 섬망을 악화시킴)를 제거하고, 지남력 재정향, 조기 동원, 수면 위생을 시행합니다. 항정신병 약물은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비약물적 중재로 실패했을 때 자신이나 직원에게 해를 끼치는 심한 초조에만 제한적으로 단기간 저용량으로 사용합니다. 순수 저활동 섬망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억제대는 섬망을 악화시킵니다. MRI는 국소 신경학적 소견이 있을 때 시행하며, 명확한 의학적 유발 요인이 있는 섬망의 초기 단계에 시행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