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글리플로진을 복용 중인 제2형 당뇨병 대상자가 반복적인 구토와 경구 섭취량 감소를 보고한다. 간호사가 제공해야 할 지시는 무엇인가?
1구토가 멈출 때까지 엠파글리플로진을 계속 복용하고 수분을 제한하여 요당 배출을 줄인다.
2엠파글리플로진을 중단하고 처방의에게 연락하며, 복통이나 빠른 호흡이 있으면 응급 진료를 받도록 한다.✓ 정답
3정상적으로 식사한 후 다음 엠파글리플로진 용량을 두 배로 늘려 질병 기간 동안 손실된 약물을 보충한다.
4엠파글리플로진 복용 중에는 기저 인슐린을 중단한다. 질병 기간 동안 두 약물을 함께 사용하면 심각한 저혈당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해설
구토와 섭취량 감소는 엠파글리플로진 사용 시 케톤산증과 체액량 감소 위험을 증가시킨다. 대상자는 약물을 중단하고 처방의에게 연락해야 하며, 복통이나 빠른 호흡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현저한 고혈당 없이도 케톤산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 제한, 용량 두 배 증가, 처방된 기저 인슐린 중단은 해를 증가시킬 수 있다.
Euglycemic DKA — BG <250 mg/dL이면서도 metabolic acidosis·ketone 양성·anion gap 증가. SGLT-2 inhibitor 사용자에서 sick day·식사 부족·수술·감염·과량 운동·인슐린 감량 등으로 발생. 진단:ABG·ketone·glucose·전해질. 처치:SGLT-2 hold·IV fluid·인슐린·dextrose·sepsis 평가.
SGLT-2 sick-day rules — 구토·고열·심한 설사·식사 못함·수술 3일 전(major)·당뇨 ketosis 신호 시 hold. 완전히 회복·정상 식사·금식 종료 후 재개. 환자에게 미리 명확한 hold 기준 교육·sick-day kit(ketone strip 포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