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 혈소판 수혈 논란
HIT는 낮은 혈소판 수치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혈전 생성 촉진 상태입니다. 기전(IgG 항체가 PF4-헤파린에 결합)은 출혈이 아닌 혈전증을 통해 순환 혈소판을 소모합니다. 혈소판 수혈을 추가하면 항체 매개 혈소판 활성화와 혈전증을 더욱 촉진할 수 있습니다.
현재 ASH 2018 / CHEST 지침:
• HIT에서는 예방적 혈소판 수혈을 피한다.
• 수혈은 활동성 주요 출혈이나 출혈 위험이 높은 임박한 시술에만 보류한다.
• 모든 헤파린(UFH 및 LMWH — 동급 효과, 약 85% 교차 반응성)을 중단하고 비헤파린계 항응고제를 시작한다: 아르가트로반(신장애 시 선호), 비발리루딘, 폰다파리눅스.
• 확인을 위해 항-PF4 ELISA + 기능 분석(SRA)을 시행한다.
• 혈소판 수치가 150,000/μL 이상이 될 때까지 와파린을 피한다(조기 와파린 사용은 단백질 C 감소로 인한 정맥 사지 괴저를 유발할 수 있음).
• 평생 헤파린 사용 금지 — 경고 팔찌, MAR/EHR 경고.
선택지 3과 4(LMWH 또는 UFH 지속)는 모두 동급 교차 반응성(~85%) 때문에 틀렸습니다. 선택지 1(예방적 혈소판)은 질병을 악화시킵니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HIT는 혈소판 수가 낮음에도 역설적으로 prothrombotic — 항체(IgG-PF4)가 platelet 활성화·혈전 형성으로 platelet 소비. 출혈 아닌 혈전이 문제이므로 platelet 수혈은 추가 platelet 활성화·혈전 폭증을 유발할 수 있음.
현행 ASH 2018·CHEST 지침
• 예방적 platelet 수혈 회피 in HIT.
• 수혈은 활동성 주요 출혈·고출혈 위험 시술 임박 시에만.
• 모든 heparin 정지(UFH·LMWH — class effect 교차 ~85%) + non-heparin 항응고제:argatroban(신부전 선호)·bivalirudin·fondaparinux.
• Anti-PF4 ELISA + functional assay(SRA) 확진.
• Warfarin은 platelet ≥150 K 회복까지 회피(protein C 감소로 venous limb gangrene).
• 평생 heparin 회피·alert band·차트 alert.
오답 분석
1번:예방적 수혈은 혈전 폭증 위험. 3번:LMWH는 ~85% 교차·HIT 악화. 4번:UFH 재개는 즉시 금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