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성 쇼크 대상자가 초기 수액 소생술 후에도 평균 동맥압 58 mm Hg로 저혈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간호사가 예상해야 할 중재는 무엇인가?
1관류 재평가 없이 고정 용량의 수액 볼루스를 반복 투여하면서 혈관작용제 치료를 지연한다.
2신장 관류 개선을 위해 저용량 도파민을 시작하고 소변 배출량을 유일한 평가 지표로 사용한다.
3노르에피네프린을 시작하고, 처방된 혈역학적 목표에 맞춰 용량을 조절하며, 조직 관류를 재평가한다.✓ 정답
4소량의 알부민 볼루스를 투여하고 저혈압 치료 전에 소변 배출량이 개선될 때까지 기다린다.
해설
초기 수액 소생술 후에도 지속되는 저혈압은 혈관수축제 지원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노르에피네프린은 성인 패혈성 쇼크에서 권장되는 1차 혈관수축제이며, 초기 평균 동맥압 목표는 약 65 mm Hg이고 조직 관류를 반복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추가 수액은 재평가 없이 고정된 반복 볼루스로 투여하기보다 개별화해야 한다. 저용량 도파민은 신장 보호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알부민 투여로 인해 필요한 혈관수축제 치료가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
임상 추론 요약 패혈성 쇼크에서 초기 수액 투여 후에도 저혈압이 지속되면 노르에피네프린을 시작하고 초기 MAP 목표 약 65 mm Hg를 향해 용량을 조절하면서 관류를 재평가한다. 일상적인 추가 수액이나 알부민을 위해 혈관수축제를 지연하지 말고, 신장 보호 목적으로 저용량 도파민을 사용하지 않는다.
MAP — 평균 동맥압. (SBP + 2×DBP) ÷ 3. 정상 70~100 mmHg. 조직 관류 핵심 지표. 패혈성 shock·기타 distributive shock에서 ≥65 mmHg 목표.
lactate clearance — 시간 경과에 따른 lactate 감소율. 적절한 패혈증 처치 시 4시간 내 10~20% 이상 감소. lactate 지속 ≥4 mmol/L은 sepsis 유발 저관류 시사·예후 악화.
source control — 감염원 직접 제거. 농양 배농·괴사 조직 debridement·감염 카테터/device 제거·천공 장기 수술적 복구 등. 항생제와 함께 sepsis 처치의 양대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