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로놀락톤 — 비선택적 알도스테론 길항 작용과 여성형 유방증
스피로놀락톤은 칼륨 보존성 알도스테론 수용체 길항제로서 HFrEF, 저항성 고혈압,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간경변성 복수, 다모증, 여드름에 사용된다. 이것은 비선택적이어서 안드로겐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도 차단하고 안드로겐 합성을 억제한다. 항안드로겐 효과로 인해 여성형 유방증(10%, 용량 의존적), 유방 압통, 성욕 감소, 남성의 발기부전, 여성의 월경 불규칙이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이 참을 수 없게 되면 표준 관리는 선택적 알도스테론 길항제인 엡레레논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엡레레논은 유사한 심부전/고혈압 개선 효과를 가지지만 항안드로겐 부작용이 훨씬 적다. 환자가 임의로 약물을 중단해서는 안 되며, HFrEF에서 갑작스러운 중단은 대상부전을 초래할 수 있다. 기타 주요 교육 사항: K+ 수치를 모니터링하고(특히 ACEi/ARB 병용 시), K+ 보충제 및 K+ 함유 소금 대용품을 피하며, 새로운 근력 약화/경련/심계항진을 보고하도록 한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Spironolactone은 K-sparing aldosterone 수용체 길항제로 HFrEF·resistant HTN·원발성 알도스테론증·간경변 ascites·hirsutism·여드름에 사용. 비선택적이라 androgen·progesterone 수용체도 차단하고 androgen 합성도 억제. anti-androgen 효과로 남성에서 여성형 유방(10%·용량 의존성)·유방 압통·성욕 감소·발기부전, 여성에서 월경 불규칙. 견딜 수 없는 부작용 시 eplerenone(선택적 aldosterone 길항제·HF/HTN 효과 유사하지만 anti-androgen 부작용 현저히 적음)으로 변경.
간호 우선
자가 중단은 HFrEF에서 decompensation 위험으로 권장 안 됨. K+ 모니터링(ACEi/ARB 병용 시 특히), K+ 보충제·K-함유 소금 대체제 회피, 새로운 근육 쇠약·경련·두근거림 보고 교육.
오답 분석
1번: 통증성 유방 비대는 fluid retention이 아닌 anti-androgen 효과이며 dose 증량은 부작용 악화. 3번: 자가 중단·ice는 부적절 — 처방의 통보 우선. 4번: 시간적 연관성·약물 기전상 명백한 약물 부작용이며 단순 무관 처리는 잘못.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