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로세마이드 정맥 투여 속도 - 이독성 예방. 고리 이뇨제의 빠른 정맥 투여는 이독성(이명, 일시적 또는 영구적 청력 상실)의 주요 위험 요소입니다. 성인 볼루스 투여 시 권장 최대 속도는 4 mg/min이며, 80 mg 용량의 경우 최소 20분 이상(또는 지속적 주입) 투여해야 합니다. 신장애, 아미노글리코사이드 병용, 고령 환자 또는 기존 청력 상실이 있는 경우 고용량 정맥 고리 이뇨제 투여는 위험을 더욱 증가시킵니다. 푸로세마이드는 동일 주사기에서 포도당과 혼합해서는 안 되며(호환성 문제), 많은 약물과 부적합하므로 투여 전후에 생리식염수로 플러시해야 합니다. 간호사는 속도 정보 누락으로 중요한 약물을 보류해서는 안 됩니다. 표준 속도는 잘 알려져 있으며 기관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30초 이내에 밀어 넣으면 이독성 위험이 있습니다. 치료 중 환자는 심장 모니터를 착용하고 시간당 섭취량/배설량(I/O), 혈압, 맥박 산소포화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Loop 이뇨제의 빠른 IV 투여는 ototoxicity(이명·일시적/영구적 청력 손실)의 주된 위험 요인. 권장 최대 속도 4 mg/min(80 mg 용량 → 최소 20분 이상). 신기능 저하·aminoglycoside 병용·노인·기저 청력 손실은 위험 가중. furosemide IV는 D5W와 같은 syringe 혼합 금지(호환성 문제), 많은 약물과 incompatible — 전후 flush.
간호 판단
중요 약물의 rate 정보 누락 시: 표준 속도(4 mg/min)·기관 정책 적용하여 hold 없이 안전하게 투여. 단, 일반적 의문 발생 시 처방의 통보 병행.
오답 분석
1번: 30초 push는 ototoxicity 위험·표준 위반. 3번: dextrose와 직접 혼합·5분 infusion은 4 mg/min 한계 초과 + 호환성 문제. 4번: 폐부종 환자에서 약물 hold는 환자 위해 — 표준 속도 적용해 즉시 투여 + 기관 정책 따름.
모니터링
cardiac monitor·시간별 I/O·BP·pulse ox·청력 변화·이명 호소·근육 경련.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