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빈맥성 심방세동 대상자의 새 입원 처방을 간호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처방에는 metoprolol t… | 마이메르시 MyMerci
Adverse Effects/Contraindications/Interactions PA
문제

78세 빈맥성 심방세동 대상자의 새 입원 처방을 간호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처방에는 metoprolol tartrate 25 mg을 12시간마다 경구 투여하는 것과 verapamil 80 mg을 8시간마다 경구 투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첨맥박은 58회/분, 혈압은 96/58 mmHg, 대상자의 기저 박출률(EF)은 35%입니다. 간호사가 가장 중요하게 취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가?

해설
Verapamil + 베타차단제 — 상승적 심장독성
Verapamil(또는 diltiazem)과 베타차단제를 함께 사용하면 동방결절, 방실결절 및 심근 수축력을 부가적으로 억제하여 심한 서맥, 완전 방실차단, 저혈압, 급성 심부전을 유발합니다. 이는 특히 대상자가 이미 서맥(심박수 58), 저혈압(혈압 96/58), 감소된 박출률(EF 35%)을 보이고 있는 경우 잘 알려진 금기 병용입니다. 간호사는 두 약물 모두 투여를 보류하고, 전체 사정 자료(활력징후, 기저 EF, 현재 리듬)를 가지고 처방의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러면 처방의가 하나의 심박수 조절 약물만 선택하거나, 필요 시 digoxin이나 amiodarone으로 변경하거나, 전체 계획을 재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약물만 투여하거나 시간 간격을 두고 투여해도 심인성 쇼크와 사망의 위험이 있습니다. 카페인은 적절한 중재가 아닙니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verapamil(또는 diltiazem) + β-blocker 동시 사용은 SA node·AV node·심근 수축력에 누적 억제 → 중증 bradycardia·완전 방실 차단·저혈압·급성 심부전 유발. 이 환자처럼 이미 bradycardia(HR 58)·hypotension(BP 96/58)·EF 감소(35%)인 경우 위험은 더 커짐 — 잘 알려진 병용 금기 조합.

간호 우선순위
두 약물 모두 hold + 처방의에게 완전한 평가 데이터(활력징후·기저 EF·현재 리듬)와 함께 통보 → 처방의가 (1) 둘 중 하나만 선택, (2) digoxin 또는 amiodarone으로 전환, (3) 전체 계획 재평가.

오답 분석
1번: 두 약 모두 투여 시 심장성 쇼크·사망 위험. 3번: 시간 분리(4시간)는 효과 누적을 막지 못함 — 두 약물 병용 자체가 금기. 4번: 카페인은 적절한 중재가 아니며 EF 감소·afib 환자에서 부정맥 악화 가능. 처방의 통보 + hold가 표준.

대안 약물
EF 감소 afib rate control: digoxin 안전(저용량 선호), amiodarone(LV dysfunction 시 ESC/AHA 권고). EF 보존 시 단독 metoprolol 또는 단독 diltiazem 가능. 두 가지 동시 처방은 거의 항상 금기.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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