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inopril 투여 간호 핵심 요약
Lisinopril을(를) 투여할 때는 환자의 투여 전 상태와 주요 검사 수치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오심, 서맥, 출혈 등 독성 징후가 보이면 즉시 투약을 보류하고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안전해요.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DHP CCB(amlodipine·nifedipine·felodipine)는 선택적으로 동맥세동 전모세혈관 혈관 확장을 일으키며 정맥(post-capillary) 측은 상대적으로 확장 안 됨 → 모세혈관 hydrostatic 압력 상승 → 용량 의존성·중력 의존성 말초 부종(주로 양측 발목, 하루 끝 악화, 야간 호전)이 5~15% 환자에서 발생. 이는 volume overload가 아니므로 이뇨제로 잘 안 빠지고, 표준 처치는 (1) 용량 감량, (2) ACEi/ARB 추가(정맥 측 확장으로 hydrostatic 균형 회복), (3) non-DHP CCB나 타 약군으로 변경.
감별
호흡곤란·기좌호흡·체중증가·JVD 부재 → 급성 HF 가능성 낮음. 따라서 ED 직행이 아닌 외래 평가가 적절.
오답 분석
1번: 자가 중단 + 아스피린 대체는 HTN 미조절·치료 부적절. 3번: 고염 식이는 부종을 악화시키고 HTN에도 역효과. 4번: HF 신호 없는 단순 DHP 부종에 ED 직행은 과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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