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RAAS 차단제 — 태아 독성
ACE 억제제와 ARB는 임신 모든 삼분기에서 금기입니다 (FDA 임신 카테고리 D — 상세 라벨로 대체됨). 노출 시 태아 신장 형성 이상, 양수 과소증, 폐 형성 저하, 자궁 내 성장 지연, 두개골 형성 저하, 신생아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험은 임신 2기와 3기에 가장 높지만, 1기 노출도 피해야 합니다. 임신이 확인되면(또는 강력히 의심되면), 간호사는 다음 복용을 보류하고 즉시 처방자에게 연락하여 임신에 안전한 항고혈압제(라베탈롤, 메틸도파, 니페디핀 서방형, 히드랄라진)로 전환해야 합니다. 안심시키거나, 용량을 반으로 줄이거나, 의뢰를 지연시키는 행위는 모두 태아를 계속 기형 유발 위험에 노출시킵니다. 또한 대상자는 향후 임신 시 임신 전 상담과 약물 조정이 필요함을 교육받아야 합니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2번인가
ACE 억제제·ARB는 임신 전 기간 금기(FDA 카테고리 D — 현재는 상세 라벨로 대체). 노출 시 태아 신장 형성 부전·oligohydramnios·폐 형성 부전·IUGR·두개골 형성 부전·신생아 신부전 발생 — 2·3분기 노출 위험이 최고이나 1분기 노출도 회피. 임신 확인(또는 강한 의심) 즉시 간호사는 다음 dose hold + 처방의 긴급 연락하여 임신 안전 항고혈압제(labetalol·methyldopa·nifedipine ER·hydralazine)로 즉시 전환.
오답 분석
1번: 1분기 안전이라는 것은 잘못된 정보 — 모든 분기 금기. 3번: 절반 용량 유지도 태아 노출 — 안전 마진 없음. 4번: 12주 예약은 7주 이상 지연 → teratogenic 노출 누적, 즉각 변경 필요.
교육 포인트
가임기 여성에게 ACEi/ARB 처방 시 사전 피임 상담·임신 계획 시 약물 전환·임신 의심 즉시 보고를 항상 교육. losartan 외 -sartan(valsartan·olmesartan·irbesartan·telmisartan), 모든 -pril도 동일 금기. 임신 안전 대안 1차: labetalol/methyldopa(만성 HTN), nifedipine ER/hydralazine(추가). 단, atenolol은 IUGR 위험으로 회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