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억제제 + 칼륨 보존 이뇨제 — 고칼륨혈증 인식
캡토프릴(ACE 억제제)은 알도스테론을 감소시켜 신장에서의 칼륨 배설을 줄입니다. 스피로놀락톤(알도스테론 길항제, 칼륨 보존)과 병용하면 상승 효과로 인해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이 병용 요법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호작용입니다. 정상 칼륨 수치는 3.5-5.0mEq/L이며, 5.9mEq/L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고칼륨혈증에 해당하며 대상자는 전형적인 신경근육 증상(쇠약, 입 주변 감각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즉각적 위험은 심장 부정맥(첨형 T파 → 넓은 QRS → 심실세동/무수축)입니다. 간호사의 첫 번째 조치는 지속적인 심장 모니터링(12-유도 심전도/ECG 원격 측정)을 시행하는 동시에 의료 제공자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우선순위에서 분리할 수 없습니다. 후속 의료 제공자 지시에는 문제의 약물을 중단하거나, 칼슘 글루코네이트 정맥 투여(세포막 안정화), 인슐린 + D50(세포 내 이동), 그리고 배설을 위한 결합제(카이엑살레이트 또는 파티로머)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독자적으로 카이엑살레이트나 바나나를 투여하는 것은 간호 주도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다음 캡토프릴 용량을 투여하면 상황이 악화됩니다.
심화 해설
왜 정답이 1번인가
Captopril(ACEi)는 aldosterone을 감소시켜 신장 K+ 배설을 줄인다. spironolactone(aldosterone 길항제, K-sparing)과 병용 시 시너지로 hyperkalemia 발생 — 이 조합의 가장 흔하고 치명적인 상호작용. 정상 K+ 3.5~5.0 mEq/L; 5.9 mEq/L는 moderate-to-severe hyperkalemia. 환자는 전형적 신경근 증상(쇠약·구강 주위 paresthesia) 동반.
즉각 위험
심부정맥 — peaked T waves → wide QRS → VF/asystole. 따라서 12-lead ECG/telemetry 즉시 + 처방의 통보가 우선 (둘은 분리 불가). 이후 처방의 지시: 약물 hold, IV calcium gluconate(막 안정화), insulin+D50(세포내 이동), kayexalate/patiromer(제거).
오답 분석
2번: captopril 추가 투여는 K+ 악화 — 즉각 hold 필요. 3번: 바나나는 K+ 증가 식품으로 부적절. 4번: kayexalate 단독은 의사 지시 없이 간호 자율 우선이 아니며, K+ 5.9 + 신경증상 동반 시 IV calcium·insulin·dextrose가 우선 — 따라서 처방의 통보 + ECG가 가장 적절.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